기사제목 안성우 직방 대표, “2022년 국민 부동산 앱으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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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우 직방 대표, “2022년 국민 부동산 앱으로 우뚝”

기사입력 2019.07.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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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jpg▲ 2019 직방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호갱노노 심상민 대표, 직방 안성우 대표, 셰어하우스 우주 김정현 대표, 슈가힐 이용일 대표. 사진=직방
 

[중소벤처신문=신지민 기자] 스타트업 직방이 호갱노노, 우주, 슈가힐과 공존과 상생을 위해 손잡았다.

직방은 지난 9일 호갱노노, 우주, 슈가힐과 서울 공평동에서 ‘2019 직방 기자간담회’를 열고 ‘네모’ 서비스를 제공 중인 슈가힐 인수와 1600억원 튜자 유치에 대해 발표했다.
안성우 직방 대표는 “이 자리에 함께 한 4명의 창업자는 인수 과정에서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는 비전에 공감했다”며 “각자의 분야에서 쌓은 데이터와 노하우를 살려 부동산 산업의 혁신을 이뤄낼 것”이고 확신했다.
 
안 대표는 “혼자의 힘으론 여기까지 올 수 없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더 많은 프롭테크 기업과 더 큰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직방은 빅데이터를 분석해 이용자의 조건과 목적에 따른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2012년 서비스 출시 이후 집 구하는 이용자들의 발품을 덜었다. 이제는 연령이나 가족 구성, 학군, 선호 지역, 투자 목적 등 다양한 조건을 알아서 충족시켜주는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 대표는 서비스 출시 10주년인 2022년에는 직방을 부동산에 관심 있는 전 국민이 쓰는 서비스로 성장시키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이를 위해 직방과 자회사 서비스의 월 이용자 수를 현재의 2.5배에 달하는 1200만 명으로 끌어올리는 게 목표다.
 
직방은 ‘부동산 중개’ 분야에서 나아가 건물 임대관리와 시행, 분양, 인테리어, 금융 등 부동산 관련 산업으로 혁신 DNA를 전파할 방침이다. 또한 더 많은 프롭테크 기업의 동참은 물론 기존 사업자와의 협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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