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배달의민족, 한국외식업중앙회와 상생 위해 손잡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배달의민족, 한국외식업중앙회와 상생 위해 손잡아

기사입력 2019.02.18 11:3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F1CC3438-90CA-465C-BFE1-A8C5B3FB4C45-800x534.png▲ 사진제공=우아한형제들
 
[중소벤처신문=김나영 기자] ‘배달의민족’과 한국외식업중앙회가 상생을 위해 손잡았다.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15일 한국외식업중앙회와 ‘외식산업의 발전 및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자영업자의 경영 여건 개선 및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공동으로 펼칠 계획이다. 국내 외식 산업의 환경을 개선하고 업주들의 경영 역량을 강화가 주된 목표다.
 
이를 위해 양측이 가진 교육 콘텐츠와 네트워크를 활용해 공동 교육 사업을 펼치고, 외식 산업 현황과 발전 방향에 대한 공동 조사 및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양측은 음식업 자영업자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토론회 및 간담회 활동에도 나설 계획이다.
 
제갈창균 한국외식업중앙회 회장은 “자영업자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배달 앱을 활용함으로써 고생의 대가를 더 정당하게 보상받을 수 있다면 보다 따뜻한 자본주의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양 기관의 상생 협약을 통해 자영업자들의 자생력이 강화되고 외식 산업에 공동체 의식이 함양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는 “한국외식업중앙회를 통해 자영업자 분들의 이야기를 더 많이 청해 듣고 서비스와 정책에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외식업중앙회는 전국 외식업 경영자의 약 80%가 가입된 음식업종 자영업자 대표 단체다. 외식업 및 음식 문화 발전을 목적으로 1965년에 설립된 이래 300만 외식업계 종사자들의 권익을 대변하기 위해 제도 개선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작권자ⓒ중소벤처신문 & joongven.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88796
 
 
 
 
 
    회사명 : 중소벤처미디어그룹 | 제호 : 중소벤처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03063 | 등록일 : 2014년 3월 20일 | 발행일자 : 2014년 3월 20일 | 발행인: 장금분 | 편집인 : 이종현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 288 대륭포스트타워워1차 1212 | 대표전화 : 02)3662-99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현  
    Copyright © 중소벤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news@joongven.com
    중소벤처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