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테크블랙홀-웨비오, 테크 기업 인도·미국 진출 지원에 뜻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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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블랙홀-웨비오, 테크 기업 인도·미국 진출 지원에 뜻 모아

기사입력 2018.12.0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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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181130_103335609.jpg▲ 사진= 주식회사 웨비오(대표 이승원)와 주식회사 테크블랙홀(대표 김진수) MOU 체결. 사진 제공은 테크블랙홀
 
[중소벤처신문=김나영 기자] 주식회사 웨비오(대표 이승원)와 주식회사 테크블랙홀(대표 김진수)은 지난 11월 29일 인도 및 미국 진출을 위한 공식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글로벌 네트워크와 사업 노하우를 접목해 국내 기업 발굴, 국내 기업 해외 진출 지원, 국내 유수의 대학교와 연구소릐 기술 사업화(기술 라이센싱), 조인트 벤처 설립 지원, 국내 스타트업을 위한 글로벌 투자사 및 대기업으로부터 투자유치, 공동시장 개척 등을 함께 할 계획이다.  
 
웨비오는 1998년 뉴욕에서 설립되어  3000개 이상 기업들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지원해 왔으며 2005년 인도(하이데라바드)와 2010년 한국(서울, 나주)에 지사를 설립해 대한민국 글로벌 사업화의 선두 주자로 산업통상자원부, 미래창조과학부의 국책과제를 수행하였고 지난 문재인 대통령의 인도 순방 중 함께 한국의 중소기업중앙회와 인도의 7000만개 기업 협회(SME)를 MOU 맺어준 바 있다.

이승원 웨비오 대표 는"자사는 인도의 모디 수상을 비롯한 인도 지역 경제의 버팀목이 되는 28개주와 주지사, 100개 이상의 인도 현지 기관, 대기업과의 네트워크와 미국 뉴욕에서 20년간의 사업 경험과 풍부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 지원에 가장 최적화된 기업이며, 설립 이래 계속적인 인도 사업 진출을 진행해왔다" 며 "올해부터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의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GCC사업)을 맡아 대한민국 기업의 인도 진출 사업을 위한 활발한 역활을 진행 중이다"고 말했다.  

김진수 테크블랙홀 대표는 20대에 창업해 10번 이상의 실패를 바탕으로 다양한 경험및 인적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기술거래사로 활동 중이다. 테크빌랙홀은 기술거래기관으로 등됐록다. 미국의 MIT, 하버드 의대를 비롯해서 국내 메이저 연구소와 대학교의 대부분과 기술 동영상 제작 및 기술 거래를 활발히 하고 있다.
 
양사의 대표는 "이번 전략적인 파트너쉽 체결로 양사가 보유한 플랫폼을 활용해 대한민국 기업의 글로벌화에 앞장서고 대한민국의 기술사업화를 보다 빨리 진출시킬 수 있도록 뜻을 함꼐 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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