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광복절 코앞 '도시락'에 새겨진 '독립운동가 100인'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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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코앞 '도시락'에 새겨진 '독립운동가 100인' 명단

기사입력 2018.08.0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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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1_093638.jpg▲ 사진=GS리테일 제공
 
[중소벤처신문=박설희 기자] 편의점 도시락에 독립운동가 100인의 이름이 새겨진다. 또 도시락 판매 수익은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해 사용된다.
 
GS25는 올해 광복절을 앞두고 국가보훈처와 함께 독립운동가 100인의 이름과 활동이 담긴 스티커를 도시락에 부착하는 ‘독립운동가 기억하기’ 캠페인을 기획했다. 8월 한 달 간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을 알리고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자는 의미로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GS25는 사회적 기업 애니휴먼과 함께 ‘희망나비팔찌’ 선물 이벤트도 진행한다. 희망나비팔찌는 판매 수익의 일정 금액을 일본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한 나눔의 집 추모공원 건립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180801_093705.jpg▲ 사진=GS리테일 제공
 
  
GS25는 애니휴먼으로부터 희망나비팔찌 1만개를 구매하고, 고객들에게 선착순으로 선물한다. GS25에서 도시락 구매 후 GS&포인트를 적립하는 고객의 나만의 냉장고(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 스템프가 1개(도시락 1개당 스템프 1개) 생성되며, 이 스템프를 3개 모은 고객 1만 명은 선착순으로 희망나비팔찌를 받을 수 있다.
 
한동석 GS25 마케팅팀 과장은 “하루에만 수십만개가 판매되는 도시락을 통해 독립운동가를 알리고, 이 취지에 공감한 고객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독립운동가와 광복절의 의미를 공유함으로써 이번 캠페인이 확대 재생산 되기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했다”며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떠 올릴 수 있는 작은 노력이 커져 많은 분들에게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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