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상반기 K-글로벌 창업멘토링 사업 123개팀의 성과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상반기 K-글로벌 창업멘토링 사업 123개팀의 성과

기사입력 2018.07.31 11:54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237246156_20180730173455_7997509013.jpg▲ 사진=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제공
 
[중소벤처신문=신지민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K-ICT창업멘토링센터는 27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케이글로벌(K-Global) 올 상반기 창업멘토링사업 10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123개 팀은 약 5개월 동안 경영, 기술, 마케팅, 자금조달 등 기술 창업자가 갖춰야 할 다양한 교육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기술 전략 수립, 투자역량 강화를 지원 받았다. 이들은 투자유치 5건(5억4000만원), 연구개발(R&D)·정부 지원금 유치 41건, 특허출원·등록 24건, 법인설립 5건, 고용증대 37명 등 성과를 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영어 교육 플랫폼 기업 ‘와이젠스쿨(1억6000만원)’, 참여형 보상광고를 통해 무상으로 얻은 e-머니를 전통시장에서 사용하는 시스템 개발 기업 ‘위주(2억원)’가 대표적이다.

10기 전담 멘티 CVT 이우균 대표는 “4차 산업혁명에 맞는 멘토링을 받으며 제품의 강점을 살려 블록체인 기반의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며 “멘토링과 교육과정에서 제공하는 혜택을 통해 현재 투자유치를 진행 중이며 선도기업과의 코워킹을 할 수 있는 것이 사업에 도움됐다”고 말했다.
 
케이글로벌(K-Global) 창업멘토링 사업은 2013년 출발해 국내 선배 벤처 최고경영자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국가 자산으로 활용해 청년 창업가 및 대학 창업동아리에게 기술·경영 애로사항 등 성공창업 방법 멘토링 지원하고 있다. 매년 상·하반기 청년·대학생 250여개 팀에 전담 멘토링으로 창업을 지원한다.
 
<저작권자ⓒ중소벤처신문 & joongven.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16915
 
 
 
 
 
    회사명 : 중소벤처미디어그룹 | 제호 : 중소벤처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03063 | 등록일 : 2014년 3월 20일 | 발행일자 : 2014년 3월 20일 | 발행인: 김서윤 | 편집인 : 이종현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0길 15-1 극동브이아이피빌딩 5층 | 대표전화 : 02)3662-99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현  
    Copyright © 중소벤처신문.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news@joongven.com
    중소벤처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