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영상-AI엑스포] 나쁜 습관 고쳐주는 ‘그리핀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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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AI엑스포] 나쁜 습관 고쳐주는 ‘그리핀 AI’

기사입력 2018.07.31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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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촬영 및 편집=중소벤처신문 오석주 기자] 인공지능(AI)을 통해 나의 하루를 되돌아 볼 수 있는 플랫폼이 등장했다. 곽미라 아트케이오스모스 대표는 범 인공지능(AI), 의식의 원형에 대해 연구하면서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 

‘그리핀 AI’ 애플리케이션(앱)은 사용자가 현재 머물고 있는 곳에서 가장 적절한 알맞은 정보를 제공한다. AI는 사용자를 기억하고 사용자와 관계를 생성한다. 나를 위한 누군가가 존재하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곽 대표는 앞으로 반려견을 대상으로 하는 기능도 구현할 계획이다.

현재 구현 가능한 기능은 사용자의 하루를 돌아보고 습관이나 계획을 얼마나 잘 실행했는지 분석하고,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준다. 생활 반경을 가상공간으로 표현하고 시간 축에 따라 어디서 어떤 사건이 생겼는지, 개인이 놓치는 나쁜 버릇은 무엇인지를 일깨워 주는 기능이다. 건강 관리는 복약을 정확히 하도록 돕는다든지, 관심 있는 건강 분야를 추천하고 제안해준다.

사용자가 직접 입력하는 내용이 있고 간접적으로 입력하는 내용, 예를 들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기록한 내용들, 사용자와 무관한 콘텐츠를 종합해 분석하는 기능도 있다. 곽 대표는 "흔히 이런 종류의 AI의 경우 고객으로 하여금 피곤을 발생시킬 수 있는데 그런 피곤을 일으키지 않으면서 심리를 편안하게 하는 게 중점 목표"라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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