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결제 수수료 ‘제로’ 정책, 가맹점 사장 숨통 트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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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수수료 ‘제로’ 정책, 가맹점 사장 숨통 트이나

기사입력 2018.07.25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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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_8330 사본.jpg▲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중소벤처신문=박설희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25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9개 기관과 함께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제로 결제서비스(제로페이)’ MOU(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가맹사업자 살리기에 나섰다.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자영업자들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기존 결제 플랫폼으로 결제 수수료 제로에 도전하겠다는 취지다.
 
서울시는 ‘서울페이’라는 이름으로 가장 먼저 도입했다. 서울페이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제로 결제서비스’는 판매자와 구매자 간 직거래 결제 시스템으로 5개 민간 결제 플랫폼 사업자 및 11개 시중은행과 연계했다. 결제 수수료는 무료다.
 
협약식에는 서울시 등 5개 광역지자체, 카카오페이 등 5개 민간 결제 플랫폼 사업자, 신한은행 등 11개 시중 은행 등 7개 판매자 및 소비자 단체 등이 참여했다.
 
한편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최저임금의 대폭 인상과 임대료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 사업자들의 고통 분담을 위해 △소상공인의 결제 수수료 최소화 △회원사 참여와 이용의 적극적인 지원 △별도의 협의기구 구성 시 구체적 방안 마련 협조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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