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창업인들의 축제…하반기 '창업박람회' 서울·부산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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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인들의 축제…하반기 '창업박람회' 서울·부산 개최 예정

기사입력 2018.07.2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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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제42회 프랜차이즈서울이 열린 코엑스 전시장을 찾은 참관객들이 입장하고 있다.jpg▲ 지난 3월 제42회 프랜차이즈서울이 열린 코엑스 전시장을 찾은 참관객들이 입장하고 있다. 사진=협회 제공
 
[중소벤처신문=박설희 기자] 올 하반기 국내 프랜차이즈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창업박람회가 서울과 부산 두 곳에서 열린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이하 협회)는 오는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제44회 프랜차이즈부산’이 개최한다고 전했다. 100개사, 250여개 부스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조선 산업의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울산·경남(부·울·경) 지역은 800만 인구를 배경으로 지역에 뿌리를 둔 브랜드만 350여개에 달하며, 지역 먹거리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도를 바탕으로 전국 무대로 진출하는 브랜드를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
 
이번 ‘제44회 프랜차이즈부산’에도 수많은 업체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역의 예비 창업자들에게 업계 대표 기업들 및 지역 고유 브랜드들의 정보를 제공하는 교류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제42회 프랜차이즈서울이 열린 코엑스 전시장을 찾은 참관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jpg▲ 사진=협회 제공
 
  
‘프랜차이즈서울’ 박람회는 지난 3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인터내셔널 프랜차이즈 박람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제43회 프랜차이즈서울’은 오는 10월 18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박람회는 250여개 업체, 500여개 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협회 측은 “압도적인 브랜드 파워와 접근성에 따라 창업 실수요층 비율이 높은 참관객들의 대거 방문이 예상되며, 운영 노하우와 시너지 효과를 바탕으로 하는 효과적인 홍보를 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개막식은 협회가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제1회 프랜차이즈산업인의 날’ 기념식과 ‘2018 한국프랜차이즈대상’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통령 표창 등 산업인 표창도 수여한다.
 
또한 업체와 참관객을 빠르고 정확하게 연결시켜 주는 ‘비즈니스 매칭’, 국내 최고 전문가들의 창업 강좌, 우수 프랜차이즈 사업 설명회, 해외 바이어들과 직접 만나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플라자(GFBP)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했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프랜차이즈서울·부산 사무국 또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박람회 사업팀 및 협회 부울경 지회로 문의하면 된다. 8월 31일까지 참여 신청하는 업체에 한해 ‘제43회 프랜차이즈서울 하반기’는 5%의 조기 할인 혜택을 주고, ‘제44회 프랜차이즈부산’은 10%의 선착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협회 회원사는 10%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해당 박람회 포함 2회 연속 참가 시 5%, 3회 연속 참가 시 10%를 추가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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