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스타트업이 스타트업에게 건네는 조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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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 스타트업에게 건네는 조언 모음

기사입력 2018.07.18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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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Images-vs11131190.jpg▲ gettyimagesbank
 
[중소벤처신문=신지민 기자] 현재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는 창업주(대표) 4인이 스타트업을 시작하려는 이들을 위한 따뜻한 조언을 건넸다.  
 
◆ 강성재 멘토릿 대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멘토로서 젊은 대학생 개발자와 창업자들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많은 분들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해서 창업을 한다”라고 말하곤 합니다.
 
저는 먼저 대학생에게는 취업을 권합니다. 사회에 나가 직장에서 어느 정도 경험과 인맥을 갖춘 분들에게는 창업을 할 때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말고, 내가 가장 잘 하는 일을 찾아서 창업을 하라고 합니다.
 
내가 가장 잘하는 분야에서도 실패가 압도적인 것이 창업입니다. 그리고 젊은 학생들은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생각 외로 빨리 자주 바뀝니다.
 
◆ 박선규 데이터킹 대표
 
스타트업은 학교 동아리 활동과는 전혀 다른 비정한 현실 세계입니다. 학교가 아마추어라면 창업은 프로만이 생존하는 곳입니다. 기발한 아이디어가 있다고 곧바로 창업해서는 안됩니다.
 
창업은 기업을 경영하고 다른 사람의 일자리를 책임지는 일입니다. 기업 경영을 잘 모르면 학교 동아리 활동처럼 아마추어가 됩니다. 다른 스타트업에서 업계의 분위기와 현장을 경험한 뒤에 프로 창업하시기를 권합니다.
 
◆ 신상돈 핌아시아 대표
 
일부 성공한 스타트업의 화려한 모습을 보고 쫓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시장에 대한 판단 및 접근법이 느리더라도 튼튼하게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김용환 코이북스 대표
 
저는 조언이라고 말할 위치는 아니고 그냥 하고 싶은 말은 있습니다.
 
준비 많이 하고 들어오시라. 그리고 함께할 좋은 사람을 곁에 많이 두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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